# 역사# 보스턴# 당밀홍수+20끈적한 시럽이 시속 56km로 달려왔다 — 1919년 보스턴 당밀 홍수, 범인은 무정부주의자였나 날씨였나빗방울·2026.11.02 15:55조회 402댓글 2추천
# 마리 셀레스트# 메리 셀러스트# 유령선+14식탁도 화물도 그대로인데 사람만 사라졌다 — 마리 셀레스트호, 154년째 비어 있는 배빗방울·2026.11.01 01:57조회 165댓글 2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