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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이 경비 서준 범죄 단지라는 팩트

빗방울 2026.10.30 02:22 1분 읽기 조회 16

[속보] '감금·고문, 성폭력' 캄보디아 범죄단지, 군·경찰 연루된 경비업체 가담했다

캄보디아 내 감금과 고문, 성폭력이 자행된 범죄 단지에 현지 군과 경찰이 연루된 경비업체가 가담했다는 내용임.

사실상 국가 기관이 범죄 집단의 울타리 역할을 해준 셈인데, 이게 가능했다는 게 포인트라는 거지.

해외 취업이나 고수익 알바라는 말 믿고 나갔다가 인생 망가지는 시나리오의 전형적인 모습임.

치안을 책임져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범죄를 방조하고 보호했다면, 그 나라에서 개인의 안전을 기대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소리임.

결국 시스템 자체가 범죄와 결탁한 구조인데, 이런 곳에 발을 들이는 건 그냥 스스로 지옥행 티켓 끊는 거나 다름없다는 생각임.

이런 식으로 공권력이 대놓고 가담한 상황에서 피해자들이 현실적으로 구제받을 방법이 있긴 한 걸까?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6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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