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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모든 이야기

이번 국감도 그냥 맹탕이었네

빗방울 2026.10.30 04:24 1분 읽기 조회 7

맹탕 국감 비판 속 마무리…충청 현안 미흡

이번 국정감사가 충청권 현안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채 마무리됐음. 지역 이슈보다는 정쟁 위주로 흘러가서 실질적인 성과가 없었다는 비판이 나옴.

매년 국감 때마다 기대하는데 결국 맨날 똑같음. 정작 필요한 지역 예산이나 현안은 뒷전이고 서로 소리만 지르다 끝나는 느낌임.

세금 아깝다는 생각이 듦.

정치인들이 표 얻을 때만 지역 생각하고 정작 권한 가졌을 때는 잊어버리는 게 반복되는 듯함. 이번에도 그냥 시간 낭비한 거 아님?

국감이 진짜 실효성 있게 바뀌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봄?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9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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