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인 줄"…'구로구 미라 시신유기' 남성 2명 구속 면해
구로구에서 미라 상태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의 구속 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되었다고 합니다.
재판부는 피의자들이 도주나 증거 인멸의 우려가 낮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신을 유기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격적인 사건인데 구속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 당혹스럽네요.
물론 법적인 판단 기준이 있겠지만 일반적인 국민의 시선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인 것 같습니다.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나 유족들의 슬픔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한 구체적인 근거가 무엇이었을지 궁금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5827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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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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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42
인형인 줄 알았다는 말이 진짜 소름 돋네요.
어떻게 그런 변명이 통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감.
진짜 세상 무섭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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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45
ㄹㅇ 그게 말이 됨?
그냥 대충 둘러댄 것 같은데 그걸 그대로 적어놨다는 게 더 소름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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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49
그니까요. 그걸 믿어주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건지
진짜 소름 돋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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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09
구속 안 되면 유족들은 대체 어떻게 견디라는 건지.
판결 기준 진짜 이해 안 가네요.
이러면 나중에 딴소리할까봐 더 불안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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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44
맞아요 유족들 생각하면 진짜 피눈물 날 듯.
풀어줬다가 나중에 말 바꾸면 진짜 답 없겠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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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55
이런 사건이 계속 터지는데도 기준이 안 바뀌는 게 레전드네요.
사법부 진짜 국민들 정서랑 너무 동떨어진 것 같음.
이러다 나중에 솜방망이 처벌로 끝날까봐 더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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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27
아니 도대체 뭘 근거로 기각시킨 건지 판결문 전문이라도 까야 하는 거 아님?
진짜 납득이 안 가네요.
이런 식으로 계속 풀면 누가 법을 무서워함 ㄷㄷ
모든 이야기146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진짜 법이랑 상식은 따로 노는 듯.
집에 시신 두고 살았는데 도주 우려가 없다고?
이건 진짜 선 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