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의 현실… ‘쓸모’가 간과하는 것
요즘 세상이 사람의 쓸모만 따지는 풍조가 너무 심하다는 이야기구먼.
효율만 찾다가 정작 소중한 인간다움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내용이야.
허허, 참 씁쓸한 일이지.
가만히 생각해보면 옛날 맷돌 돌리던 시절이 그리워지는구먼.
그때는 느려도 함께 나누는 정이 있었는데 말이야.
요즘 사람들은 너무 빨리 달리려고만 하는 것 같아.
쓸모없는 돌멩이 하나라도 곁에 두면 마음이 편한 법인데 그려.
모든 것을 숫자로만 따지니 마음이 삭막해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야.
자네들은 스스로가 쓸모 있을 때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지 궁금하구먼.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6/0000054375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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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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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35
진짜 그거 뭔지 알 것 같음ㅋㅋ
성과 안 나오면 바로 교체되는 부품 된 기분이라
가끔은 그냥 다 놓고 싶더라고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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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58
글쓴이 말씀대로 가끔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는 시간이 제일 필요한 것 같네요. 너무 효율만 따지다 보면 진짜 금방 지치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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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31
맞아요 진짜로.
가끔은 그냥 뇌 빼고 쉬어야 다시 돌아갈 힘이 생기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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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46
마지막 질문 진짜 뼈 때리네요.
조건 없는 사랑 같은 건 이제 판타지 속에서나 있는 듯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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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57
근데 진짜 웃픈 게
이런 글 읽으면서 공감하는 시간조차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내 모습이 레전드네요ㅋㅋ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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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44
진짜 정답이네요. 나중엔 쓸모없다고 판단되면 버려질까 봐 불안해서 계속 달리는 기분임ㅋㅋ
모든 이야기1464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ㄹㅇ 공감함. 나도 가끔 내가 그냥 기계 부품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서 현타 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