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타파] 이태원 참사 4주기, '국가 부재' 순간의 목격자들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당시 현장에 있었던 분들의 목격담을 다룬 뉴스인 것 같아요.
국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그 순간의 아픔과 상처가 여전히 깊게 남아있다는 내용이네요.
기사를 읽는데 마음이 너무 먹먹해져서 한참을 멍하게 있었어요.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치유되지 못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 걱정되네요.
남겨진 분들이 겪고 계실 슬픔과 외로움이 얼마나 클지 감히 상상조차 안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도 조금 더 따뜻하게 기억하고 보듬어드려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이런 아픔을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함께 기억하고 위로해드리면 좋을까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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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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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29
맞아요. 그냥 묻어두면 똑같은 일 또 생길 것 같음..
계속 말하고 기억해야 함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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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10
그러게요 진짜 시간만 흐른 느낌임
잊혀지는 게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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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21
기사 보니까 진짜 가슴 답답하네요. 유가족분들 마음 생각하면 진짜 뭐라 위로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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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52
진짜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될 것 같네요. 그냥 같이 기억해 주는 거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더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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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0:58
그러니까요. 그냥 옆에서 묵묵히 기억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힘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모든 이야기144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진짜 시간 빠른 것 같으면서도
여전하네요. 잊지 않고 계속 이야기 나오는 게 중요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