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리가 슬픔으로만 남지 않길"…핼러윈 맞은 이태원의 12번째 빌보드[현장 화보]
슬픔 걷어내고 다시 일어서려는 이태원 현장 스케치임.
12번째 핼러윈 맞아서 거리 분위기 다시 달구는 중임.
비극 딛고 일어선 거 보니 멘탈 갑 인정함.
분위기 보니까 다시금 힙함의 성지로 복구 완료된 듯함.
이 정도면 이태원 부활 떡상 각임.
다들 이번 핼러윈에 코스튬 뭐 입고 나갈 거임?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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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무난하게 블랙 계열로 맞추고 나가려고 함ㅋㅋ 사람 너무 몰리면 헬일 것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