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BIZ] "공약 실현 위해 달렸다"…다카이치 1년, 보조금이 떠받친 성과에 날아온 청구서
다카이치가 공약 지키려고 보조금 엄청 풀어서 성과 낸 척했는데 결국 그거 다 빚으로 돌아옴. 이제 그 청구서가 날아오기 시작했다는 내용임.
결국 나중에 다 낼 돈 미리 당겨 쓴 거네.
단기적인 수치 올리는 건 쉽지만 결국 세금이나 물가로 돌아올 텐데 이걸 성과라고 밀어붙인 게 좀 웃김. 전형적인 포퓰리즘 루트 타는 느낌이라 뻔히 보임.
근데 일본 경제 상황이 워낙 안 좋아서 저렇게라도 안 하면 답이 없었나 싶기도 함.
이런 식으로 보조금 쏟아부어서 억지로 끌어올린 경제가 결국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댓글4
모든 이야기1511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총 1511개의 이야기
결국 다음 정권에서 독박 쓰는 구조네요ㅋㅋ 전형적인 돌려막기라 끝이 안 좋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