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응급실 압수수색' 경찰 사과에도…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표제출"
경찰의 응급실 압수수색 이후 경찰 측의 사과가 있었지만,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님이 결국 사표를 제출하셨다는 내용입니다.
현장 의료진들이 겪고 있을 심리적 압박과 허탈함이 얼마나 클지 짐작조차 가지 않네요.
안 그래도 소아과 의료 공백으로 상황이 좋지 않은데, 이런 일까지 겹치니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행정적인 절차도 중요하겠지만, 응급실이라는 특수한 환경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의료진들의 마음을 돌리고 다시 현장으로 복귀하게 하려면 어떤 대책이 가장 시급할까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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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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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41
맞아요. 법적 보호 없으면
누가 리스크 감수하면서 소아과 하겠음 ㄷㄷ 진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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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12
ㄹㅇ 사과가 무슨 소용임 이미 정떨어졌는데 ㄷㄷ
진짜 제도적으로 안전망 안 만들어주면 앞으로 이런 일 계속 터질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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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14
진짜 소아과 전문의들 다 떠나면 나중에 애들 아플 때 어디로 가야 함?
상황이 너무 심각하네요.
내 생각엔 현실적으로 처우 개선 없으면 답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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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32
ㄹㅇ... 처우 개선은 당연하고
일단 저런 식으로 압박하는 분위기부터 안 바뀌어야 사람들이 돌아올 듯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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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04
아니 진짜 상식적으로 응급실을 그렇게 털면 현장이 돌아가겠음?
윗분들이 현장 상황 1도 모르고 책상머리에서 결정한 거 같아서 더 빡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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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26
ㄹㅇ 현장 분위기 개판 됐을 텐데 진짜 생각 없네요 ㄷㄷ
이러니 누가 책임지고 일하려고 하겠음... 진짜 답답함
모든 이야기1517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사과 한마디로 끝날 일이 아닌듯.
현장 분위기 다 망쳐놨는데 누가 버티겠음 ㄷㄷ
진짜 법적인 보호 장치부터 제대로 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