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맛있는 거 사줘"…'지옥철' 임산부 손에 용돈 쥐어준 할머니
지옥철에서 할머니가 임산부 발견함.
아기 맛있는 거 사주라며 용돈 쥐어주심.
갑자기 분위기 훈훈함 폭발함.
이게 바로 K-할머니의 화끈한 플렉스다.
뱃속에 있는데 벌써 용돈 받다니 인생 2회차 폼 미쳤다.
내 통장 잔고는 왜 이런 기적이 안 일어나는가.
다들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이 돈 주면 일단 받음?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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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세상 아직 살만하네.
나였으면 감동받아서 울었을 듯ㅋㅋ
내 통장에도 선입금 좀 해주실 분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