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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특산물 강매 논란

빗방울 2026.10.31 10:15 1분 읽기 조회 18 ·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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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물 안 사면 배 못 타" 울릉도 30명 감금 논란에…"경찰 신고조차 없었다"

울릉도에서 특산물을 안 사면 배를 못 타게 해서 30명을 감금했다는 논란이 있음.

하지만 정작 경찰에 신고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고 함.

뉴스만 보면 감금이라길래 진짜 심각한 사건인 줄 알았음.

근데 신고자가 없다는 게 좀 의아함. 진짜 강압적이었다면 당연히 신고가 들어갔을 텐데.

과장된 주장인지 아니면 분위기상 신고를 못 한 건지 모르겠네.

만약 여행 갔는데 이런 상황 겪으면 다들 바로 신고함?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3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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