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하남 등 7.7만호 추가…총 10만호 중 서울은 1천호
정부에서 10만 호 정도 집을 더 공급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서울은 고작 1천 호뿐이고 나머지는 김포나 하남 같은 외곽 지역인 것 같아요.
서울에 꼭 살아야 하는 분들은 여전히 힘드실 것 같아 걱정되네요.
공급 숫자는 많아 보이지만 정작 필요한 곳은 조금밖에 안 되는 느낌이라 마음이 무거워요.
혹시 이렇게 외곽 위주로 집이 늘어나면 출퇴근길이 너무 힘들지는 않을까요.
젊은 분들이나 신혼부부들이 겪을 고생을 생각하니 참 안타까운 것 같아요.
여러분은 서울 외곽에 집을 마련하고 길게 출퇴근하는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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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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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2:15
근데 요즘은 GTX 들어오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래도 왕복 3~4시간 길바닥에 버리는 건 진짜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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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3:05
GTX가 나와도 역까지 가는 시간 생각하면
결국 비슷할 것 같음ㅋㅋ
진짜 삶의 질 수직하락할 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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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4:42
맞아요
진짜 집에서 쉬는 시간이 더 없어질 것 같음ㅋㅋ
상상만 해도 기 빨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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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10
결국 외곽에만 계속 지으면 서울 집값은 더 오르는 구조 아님?
풍선효과 때문에 서울 진입장벽만 더 높아질 것 같아서 무섭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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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서울 1천 호는 그냥 숫자 채우기 수준인듯ㅋㅋ 그냥 포기하고 직주근접 가능한 곳으로 직장을 옮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