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에 김어준 “아니요”… 李 통합 주문에도 여권 신경전
박지원 의원은 현재 당이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김어준 씨는 이에 반대하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통합을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지층 내부에서도 방향성에 대해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모습이 보이네요.
통합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하겠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에서는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갈등이 깊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은 현재 야권의 행보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71084?sid=100&type=journalists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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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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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38
맞아요.
내부 분열하는 모습 보이면 지지층만 피곤해짐.
빨리 정리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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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01
그러니까요.
밖에서 보기엔 그냥 갈라진 것처럼 보일까봐 걱정됨.
빨리 합 맞췄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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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05
진짜요.
내부적으로 치고받는 게 다 보이니까 좀 그래요.
적당히 컷하고 겉으론 하나처럼 보여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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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40
사실 지금 같은 상황에선 어느 한쪽 말이 무조건 맞다고 하기도 애매한 듯.
그냥 각자 생각하는 승리 공식이 달라서 저러는 거겠죠.
결국 결과로 보여줘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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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22
근데 사실 이런 논쟁이 있어야
더 나은 전략이 나오는 거 아님? 너무 조용하기만 한 것보다 차라리 치열하게 싸우고 결론 내는 게 나을 듯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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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33
결국은 중도층이 어떻게 보느냐가 관건인 듯.
너무 자기들끼리만 아는 논리로 싸우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전략이 다를 순 있는데 너무 티 내는 건 좀 아쉽네요.
결국 표심 잡으려면 하나로 뭉쳐야 할 텐데.
적당히 조율하면서 가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