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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 학생들 단체로 광명 찾은 썰

빗방울 2026.10.30 17:15 1분 읽기 조회 9

"마을 구석구석 따뜻한 온기를"…순천제일대, 척동마을 밝힌 120명의 손길

순천제일대 학생 120명이 척동마을 가서 벽화 그리고 청소함.

마을 전체를 인간 폼롤러처럼 밀고 닦아서 온기를 뿌리고 옴.

요즘 대학생들 갓생 사는 거 보면 내 인생은 그냥 갓 튀긴 치킨임.

열정 수치 너무 높아서 근처 가면 데일 것 같음 ㅋㅋ

이 정도면 마을 전체가 거의 리모델링 수준 아님?

나도 저런 곳 가서 봉사하면 갑자기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갓생 살 수 있음?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1030n28088?mid=n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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