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COMMUNITY모든 이야기

박태하 경질, 예상했던 수순인 셈

빗방울 2026.10.30 17:29 1분 읽기 조회 4

[오피셜]박태하 감독, 결국 포항 스틸러스와 결별…김성재 수석코치 대행 체제로 전환

박태하 감독이 포항 스틸러스와 결국 결별했다는 공지임.

당분간은 김성재 수석코치가 대행 체제로 팀을 이끌게 된다는 내용임.

news_title.png

성적 안 나오면 나가는 게 당연한데 이제서야 정리한 셈.

어설픈 믿음으로 시간 끌다가 팀 분위기만 다 망쳐놓은 거지.

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해서 갑자기 전술이 바뀔 리도 없고 그냥 임시방편일 뿐임.

이 타이밍에 대행 체제 돌리는 게 진짜 전력 보강에 도움이 되긴 하는 건가?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1030n28539?mid=n0100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글쓰기
총 1455개의 이야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