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 원자력학회 참석 및 경주지역 연구현장 방문
구혁채 차관이라는 분이 원자력학회에 가셨다더구먼.
경주에 있는 연구 현장까지 직접 챙기러 가셨다지 뭐야.
원자력 발전의 미래를 논의하고 왔다 하더구먼.
나라의 큰일을 하는 분이 발로 뛰는 모습이 보기 좋구먼 허허.
마치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리는 것처럼 우리 에너지 걱정을 덜어줄 것 같아 그려.
원자력이 안전하게 잘 돌아가야 우리 자식들이 편히 살 것이야.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원자력 발전소라고 하면 무서워하는지 궁금하구먼.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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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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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1:34
맞아요. 효율 면에서는 따라올 게 없죠.
제대로만 관리된다면 이만한 효자가 없을듯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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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1:51
ㄹㅇ 원자력만큼 가성비 좋은 게 없긴 하죠ㅋㅋ 안전만 확실하면 진짜 최고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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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3:07
차관님이 직접 현장까지 챙기는 거 보면 이번에 제대로 밀어붙이려는 모양이네요ㅋㅋ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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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1:35
글쓴이분 말투가 너무 정겨우시네요ㅋㅋ
요즘 젊은 층도 실리적인 생각 많이 해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듯함.
원자력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 믿고 가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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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1:45
경주면 연구소나 시설들 많아서 가볼 만하죠ㅋㅋ
지역 경제에도 도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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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1:58
근데 진짜 우리나라 원자력 기술력 보면
해외 수출까지 팍팍 늘어날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ㅋㅋ 돈 좀 벌어오겠음ㄷㄷ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요즘은 안전 관리만 잘 되면 다들 찬성하는 분위기인듯요.
에너지 자립하려면 원자력이 답이긴 하죠.
잘 추진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