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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떡락했다고 같이 지옥행 티켓 끊어버린 빌런 등장

빗방울 2026.10.30 20:27 1분 읽기 조회 13 ·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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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실패, 혼자 죽기 무서웠다"...천안에서 日 여성 살해한 30대 男

주식으로 계좌 녹아내린 30대 남자가 혼자 가기 무섭다고 일본인 여성까지 강제로 데려가려다 딱 걸렸습니다. 천안에서 벌어진 일인데 결국 살인이라는 최악의 손절을 선택해서 경찰한테 쇠창살행 급행열차 탔네요.

파란색 계좌 보고 멘탈 나간 건 알겠는데 남의 인생까지 강제 청산시키는 건 진짜 선 넘은 거 아닌가요. 이건 뭐 리스크 관리 실패 수준이 아니라 그냥 인성 자체가 상장 폐지 수준이라 답이 없습니다. 그냥 혼자서 반성문이나 쓰면서 인생 리밸런싱 했어야 했는데 뇌절 제대로 쳐서 인생 하한가 제대로 찍었네요ㅋㅋ.

도대체 주식에 뭘 샀길래 사람이 이렇게까지 광기 어린 풀매수 인생을 살게 되는 건가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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