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이 된 내부고발자…‘국정원 내란 관여’ 홍장원 재판 시작
국정원에서 일하던 홍장원이라는 이가 내란에 관여했다며 재판을 받게 되었다고 허허. 내부에서 고발을 했는데 오히려 피고인이 되어 법정에 섰다니 참으로 기구한 일이구려.
옳은 소리를 했다가 도리어 매를 맞는 격이니, 이것이 꼭 옛날에 임금님께 직언하다 쫓겨난 충신들의 모습과 비슷하구먼 그려.
세상이 바뀌었다 해도 여전히 윗사람 눈 밖에 나면 이렇게 되는 것인가 싶어 씁쓸한 마음이 드는 것이야.
허허, 참으로 삭막한 세상이로다.
자네들은 만약 조직의 잘못을 알게 되었을 때, 목숨 걸고 고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그냥 모르는 척 사는 것이 상책이라 보는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47082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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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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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그냥 모르는 척 사는 게 상책인 듯ㅋㅋ 정의감 찾다가 인생 꼬이는 거 순식간이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