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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으로 날린 경기, 결국 5차전 도박뿐인 상황

빗방울 2026.10.30 22:07 1분 읽기 조회 15 · 추천 2

"실책으로 중요한 승부 놓쳤다" 삼성 박진만 감독 "5차전 선발 후라도, 총력전 준비" [PO4 패장]

삼성 박진만 감독이 실책으로 인한 패배를 인정하며 5차전 선발로 후라도를 예고함.

총력전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입장인 셈.

중요한 고비마다 실책으로 경기를 내주는 게 반복되고 있는데 이걸 감독의 의지로 덮으려는 모양새임.

선발 카드를 다 썼으니 결국 남은 건 후라도 한 명뿐인데, 수비가 안 잡히면 투수가 아무리 잘 던져도 의미 없다는 거지.

결국 기본기 부족을 총력전이라는 단어로 포장하고 있는 꼴임.

수비 불안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선발 한 명 바꾼다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보는지 궁금함.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1030n35388?mid=n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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