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박정희 생가행…한동훈 “명분 같다면 누구든 함께”
장동혁 의원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았다고 하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구먼. 이에 대해 한동훈 대표는 명분만 있다면 누구든 함께 가도 좋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하더구먼허허. 정치하는 사람들이 옛 성현의 발자취를 따라가려는 모양이여.
옛말에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하였는데 정치라는 것이 결국은 뿌리를 찾는 과정이 아니겠는가 싶구먼. 서로 뜻이 맞으면 함께 가고 아니면 마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명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참으로 흥미롭구먼허허. 요즘 젊은이들이 보기엔 낯설지 몰라도 원래 정치는 이렇게 밀고 당기는 맛이 있어야 하는 법이지 그려.
그나저나 요즘 세상에 이렇게 생가를 찾아가고 명분을 따지는 정치가 다시 통할지 자네들 생각은 어떠한가허허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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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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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1:40
맞아요ㅋㅋ
요즘은 그냥 시원하게 지르는 게 더 반응 좋더라고요.
돌려 말하는 건 좀 답답하게 느끼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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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3:41
ㄹㅇ 말투 진짜 묘하게 중독성 있네요ㅋㅋ
근데 요즘은 그냥 속 시원하게 팍팍 꽂아주는 게 대세긴 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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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3:59
인정ㅋㅋ 말투 진짜 킹받으면서 정감 가네요.
근데 요새는 명분 따지는 것보다 그냥 팩트로 때리는 게 훨씬 효율적이긴 한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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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4:22
ㄹㅇ 말투 진짜 할아버지 느낌나서 웃김ㅋㅋ
근데 요즘은 그냥 꽂아주는 맛에 보는 거라 명분 따지는 건 좀 올드해 보이긴 하네요.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글 쓰신 분 말투가 너무 구수하시네요ㅋㅋ
근데 요새는 이런 식의 정치보다는 그냥 직설적으로 하는 게 더 먹히는 분위기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