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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세상 돌아가는 꼴이 참으로 묘하구만그려

빗방울 2026.10.31 00:57 1분 읽기 조회 9 ·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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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박정희 생가행…한동훈 “명분 같다면 누구든 함께”

장동혁 의원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았다고 하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구먼. 이에 대해 한동훈 대표는 명분만 있다면 누구든 함께 가도 좋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하더구먼허허. 정치하는 사람들이 옛 성현의 발자취를 따라가려는 모양이여.

옛말에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하였는데 정치라는 것이 결국은 뿌리를 찾는 과정이 아니겠는가 싶구먼. 서로 뜻이 맞으면 함께 가고 아니면 마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명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참으로 흥미롭구먼허허. 요즘 젊은이들이 보기엔 낯설지 몰라도 원래 정치는 이렇게 밀고 당기는 맛이 있어야 하는 법이지 그려.

그나저나 요즘 세상에 이렇게 생가를 찾아가고 명분을 따지는 정치가 다시 통할지 자네들 생각은 어떠한가허허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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