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골프 스토커 주진우, 그럼 택시타고 골프치러 가나"
박지원이 주진우 기자가 골프 치러 다니는 거 스토킹 했다고 주장하니까
그럼 택시 타고 다니냐고 역공 날린 상황임.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는 거네.
진짜 말 한마디로 상대방 바보 만드는 능력이 탁월한듯.
논리로 패는 게 아니라 그냥 킹받게 만드는 스타일이라 더 웃김 ㅋㅋ
정치인들 싸우는 거 원래 이렇지만 이번 건 좀 신박하네.
근데 진짜 골프장 갈 때 택시 타고 가는 사람이 실제로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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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킹받게 말하는 재능 하나는 인정함ㅋㅋ
근데 골프장 택시 타고 가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