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체계 변화 '동물농장' 빗댄 현직 판사…"부당한 공격 맞서야"
현직 판사가 지금 사법체계 돌아가는 꼬라지를 동물농장에 비유함.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격들 부당하니까 맞서 싸워야 된다고 주장하는 내용임.
ㄹㅇ 판사가 공개적으로 이런 말 하는 거 좀 신기하네 ㅋㅋㅋ
보통은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이건 뭐 거의 선전포고 수준 아님?
근데 동물농장 비유는 좀 맵노 ㄷㄷ
솔직히 판사들이 자기들 밥그릇 지키려는 건지 진짜 정의 구현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보는 입장에선 개꿀잼임.
니들이 판사였으면 이런 글 썼을 거 같노?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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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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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2:58
그니까요 ㅋㅋ
누가 돼지라는 건지 진짜 궁금함 ㄷㄷ
완전 정면돌파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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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4:43
내 생각엔 본인들이 돼지라고 욕먹는 상황을 말하는 거 아님? ㅋㅋ 진짜 배짱 하나는 인정해야 될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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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54
ㄹㅇㅋㅋ
누가 돼지인지 판사 본인만 알 듯
진짜 역대급 빌런 아니면 성인군자거나 둘 중 하나일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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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48
ㄹㅇㅋㅋ 아마 본인들 공격하는 쪽을 돼지로 보는 거 아닐까요? 진짜 멘탈 하나는 갑인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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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동물농장 비유면 누가 돼지라는 거임 ㅋㅋ
진짜 광기네 ㄷㄷ
판사가 저 정도로 세게 나오는 거 처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