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미국 비자 지연됐던 직원, 최근 받아…대사관 정상 근무 중"
비자 밀렸던 국정원 직원 결국 받았네. 이제 대사관에서 정상 근무 한다고 함. 별일 없이 끝난 듯.
왜 늦었는지 모르겠네. 그냥 행정 착오였나 싶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거나. 글쎄.
원래 국정원 직원 비자 받는 게 이렇게 오래 걸리나?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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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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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4:55
그냥 단순 서류 문제였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나왔으니 다행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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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42
맞아요ㅋㅋ 그냥 행정 처리 밀린 거겠죠
별일 아니었길 바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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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05
근데 국정원 직원이면 신분 숨겨야 하는 거 아님?
이런 게 기사로 나오는 게 좀 신기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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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25
근데 이게 뉴스까지 뜰 정도면
내부적으로 꽤나 골치 아픈 상황이었나보네요ㅋㅋ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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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51
근데 비자 때문에 근무 못 하고 대기 탔을 직원 생각하면
진짜 답답했겠네요ㅋㅋ 멘붕 왔을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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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44
근데 미국 입장에서 굳이 빨리 내줄 이유가 없었을 것 같긴 함ㅋㅋ
밀당 한 거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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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좀 깐깐하긴 한가보네요.
내 생각엔 신원 조회 같은 거 하느라 늦어진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