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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할아버지

빗방울 2026.10.30 04:09 1분 읽기 조회 7

지하철 탄 임산부에 ‘이 것’ 건넨 노인, 화들짝…“아기 맛난 거 사줘”

노인이 임산부한테 현금 줬음. 아기 맛난 거 사주라면서.

세상 아직 살만하네. 훈훈함.

나라면 당황해서 바로 돌려줬을 듯. 너넨?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6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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