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이 위대한 기계신을 보라[씨리얼]
팔란티어가 데이터를 통합해서 의사결정을 돕는 플랫폼을 만든다고 함.
단순한 AI 챗봇이 아니라 실제 기업 운영이나 전쟁 같은 실전에서 쓰이는 도구임.
기술력 하나는 진짜 무서운 수준인 것 같음.
효율성 좋아지는 건 알겠는데 한편으로는 감시 사회 될까 봐 좀 찝찝함.
근데 주가 보면 다들 기대하는 분위기라 신기하네.
진짜로 이 회사가 세상의 모든 데이터를 통제하게 될까?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1031n00925?mid=n0100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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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이런 기업들이 돈 벌기 시작하면 결국 일반인들도 모르는 사이에 다 쓰게 될 것 같음ㄷㄷ 그냥 흐름에 올라타는 게 답인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