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엔 전 세계 영업익 1위 찍는다는데…삼성전자 시총은 엔비디아 '5분의 1' 기현상
삼성전자가 4분기 전 세계 영업이익 1위를 찍을 전망이지만, 시가총액은 엔비디아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함.
돈은 많이 버는데 시장 가치는 처참하게 밀리고 있다는 소리임.
결국 시장은 현재의 이익보다 미래의 성장 동력을 본다는 건데, 삼성은 그 동력이 안 보인다는 거지.
단순히 돈 잘 버는 제조사 수준에 머물러 있는 셈.
HBM 같은 핵심 분야에서 주도권을 놓친 결과가 시총 차이로 그대로 나타나는 중임.
영업이익 1위라는 타이틀이 이제는 주가 방어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지표가 된 건가요?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1030n27200?mid=n0100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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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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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48
맞아요 플랫폼 쥔 놈이 다 가져가는 구조라 ㄷㄷ 제조만 해서는 한계가 확실한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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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04
ㄹㅇ 성장의 한계가 보이니까 시장이 냉정한 듯
이제는 그냥 돈 잘 버는 것만으로는 안 되는 시대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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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04
이거 완전 가치 함정 아니냐네요ㅋㅋ
실적 좋아졌다고 들어갔다가 물릴까봐 무서워서 못 들어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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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44
근데 이 정도 괴리면 진짜 공포네요ㅋㅋ
언제쯤 다시 밸류에이션 회복할지 감도 안 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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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I 생태계 쥐고 있냐 없냐 차이인듯
돈 버는 거랑 미래 가치는 진짜 별개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