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COMMUNITY모든 이야기

세상 돌아가는 꼴이 참 묘하구먼

빗방울 2026.10.31 09:40 1분 읽기 조회 25 · 추천 2

맥주 마시고 운전했지만 '무죄'.. 공소청, 상고 포기

맥주를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는데 무죄 판결이 났다고 하더구먼.

검찰에서도 더 이상 다투지 않고 상고를 포기했다는 소식이야.

허허, 참으로 기묘한 일이로다.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으면 당연히 벌을 받는 것이 도리 아니겠는가.

마치 호랑이를 잡아놓고 고양이라고 우겨서 풀어준 꼴이구먼.

법이라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도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구먼.

대체 어떤 사정이 있었기에 술을 마시고도 죄가 안 되는 것인지 아는 이가 있는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8279

news_title.png

모든 이야기1502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글쓰기
총 1502개의 이야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