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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발급 겨우 돼서 나가는 수준

빗방울 2026.10.31 10:52 1분 읽기 조회 19 · 추천 2

[속보] 진성준 “방금 비자 발급… 뒤늦게나마 다행” 내일 美 출국

진성준 의원이 출국 직전에야 미국 비자를 발급받았다는 내용임. 내일 출국 예정인데 뒤늦게나마 다행이라고 언급한 상황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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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책을 논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기본적인 비자 준비조차 제때 안 해서 출국 직전까지 가슴 졸였다는 건데. 이게 일반적인 행정 처리 수준인지 의문인 거지.

결국 운 좋게 발급됐으니 다행이라는 식의 반응인데, 준비 부족을 운으로 때우려는 모습이 전형적인 패턴임.

이런 식의 업무 처리 능력을 갖춘 사람이 무슨 전략을 짜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감. ㄷㄷ

보통 공직자가 해외 출장 갈 때 비자 준비를 이렇게 막판까지 미루는 게 일반적인 건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7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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