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자랑이던 최불암씨, 먼저 가셨네”…연예계·정계 추모 발길
최불암 선생님 돌아가셨다고 뉴스 떴는데 지금 연예계랑 정계 사람들 다 모여서 추모하고 있는 중임. 진짜 시대의 아이콘이었는데 이렇게 가시다니 ㄹㅇ 믿기지가 않노.
와 진짜 우리 할아버지 세대부터 국민 배우였는데 이렇게 가시니까 기분이 묘함. 전원일기 같은 거 보면 그냥 우리 옆집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었는데 ㄹㅇ 전설이 하나 사라진 기분임. 요즘 배우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포스였는데 이제 어디서 그 인자한 웃음을 보겠노 ㄷㄷ.
솔직히 최불암 하면 생각나는 인생 캐릭터나 명장면 다들 뭐임?
댓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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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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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4:38
ㄹㅇ 김회장님 포스는 진짜 ㄷㄷ
그 시절 그 분위기는 다시 안 나올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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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5:05
ㄹㅇ 갑자기 뜬 뉴스라 더 당황스럽네요.
그 시절 김회장님 카리스마는 진짜 아무도 못 따라올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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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5:51
ㄹㅇ 그 시절 분위기 제대로 잡던 분이라 더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듯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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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2:36
전원일기 말고도 예전 드라마에서 보여준 그 특유의 말투랑 표정 진짜 잊지 못할 듯 ㄷㄷ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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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3:20
맞음 ㄹㅇ 그 특유의 톤이 있었음 ㄷㄷ
진짜 대체 불가능한 배우였던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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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4:20
ㄹㅇ 인정함 그 특유의 인자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분위기가 진짜 독보적이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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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6:20
난 어릴 때 봤던 그 특유의 껄껄 웃으시는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나네 ㄷㄷ
진짜 한 시대가 저무는 느낌이라 마음이 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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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2:25
ㄹㅇ 그 껄껄 웃으시는 소리만 들어도 마음 편해지는 느낌이었음 ㄷㄷ
진짜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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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7:05
난 최불암 하면 예전 광고에서 보여준 그 친근한 모습이 먼저 생각나는데 진짜 국민 배우라는 말이 딱 맞는 분이었음 ㄷㄷ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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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8:21
ㄹㅇ 광고에서도 그 특유의 푸근함이 대박이었음 ㄷㄷ 진짜 남녀노소 다 좋아하던 분이라 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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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7:17
전원일기 말고 옛날에 하셨던 정극 드라마들 진짜 묵직했는데.
그런 묵직한 연기 볼 일이 이제 없겠네요 ㄷㄷ.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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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9:22
전원일기 말고도 예전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신 엉뚱한 모습들이 진짜 웃겼는데ㅋㅋ
그런 반전 매력까지 다 가지신 분이었음 ㄷㄷ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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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0:22
ㄹㅇ 그 갭차이가 진짜 컸음ㅋㅋ
진짜 다방면으로 천재였던 분인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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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9:38
난 예전에 나왔던 그 특유의 억울한 표정 연기가 생각나네ㅋㅋ
진짜 연기 스펙트럼 넓으셨던 듯 ㄷㄷ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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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0:33
와 근데 진짜 갑자기 이렇게 가시면 어떡함.. 뉴스 보고 진짜 깜짝 놀랐음 ㄷㄷ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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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0:53
아니 근데 뉴스 링크 들어가보니까 이거 낚시 아님?
내용이 좀 이상한데 ㄷㄷ
다들 낚인 거 같은데 다시 확인해보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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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1:54
헐 마지막 댓글 보고 다시 봤는데 진짜 낚시였음?
아닠ㅋㅋ 나만 진심으로 슬퍼한 거냐고 ㄷㄷ 낚시글이면 진짜 선 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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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2:04
ㄹㅇ 나도 지금 멘붕 옴ㅋㅋ 이런 걸로 낚시하는 건 진짜 에바인 듯 ㄷㄷ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와 진짜 갑작스럽네요.
전원일기 김회장님 포스는 진짜 독보적이었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