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한국을 사랑했는데, 한국은 왜‥" 4년 전 떠올리다 '왈칵'
한국 진짜 좋아했던 외국인 딸이 있었는데 4년 전쯤에 안타까운 일이 있었음. 근데 정작 한국 사회나 시스템은 그 가족한테 너무 차가웠던 것 같아서 다시 봐도 개슬픔.
뉴스 읽는데 진짜 가슴 찢어지는 각이라서 멘탈 나갔음. 한국 사랑해준 마음은 핵감동인데 정작 우리가 해준 게 없어서 ㄹㅇ 죄송함. 이런 일 다시는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시스템 개선 시급한 거 ㅇㅈ함.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진짜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2300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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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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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33
ㄹㅇ 공감함
진짜 행정 편의주의적인 부분 너무 많음
빨리 바뀌어야 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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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55
인정함 진짜 실무자들 마인드부터 바뀌어야 됨 ㄹㅇ 답답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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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27
ㄹㅇ 매뉴얼만 있을 게 아니라 실제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돌아가야 됨
안 그러면 계속 이런 일 생길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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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21
ㄹㅇ 공감함 그냥 서류 몇 장으로 끝낼 게 아니라 진짜 사람이 중심인 시스템이 필요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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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51
진짜 쌉인정함 ㄷㄷ
이런 일 터지고 나서야 바뀌는 게 아니라 미리 대비했어야 됐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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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읽기만 해도 가슴 답답하네
외국인 대상 지원 체계나 매뉴얼부터 싹 갈아엎어야 될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