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콜롬비아!
콜롬비아의 자연경관이랑 문화, 사람들의 따뜻함에 대해 다룬 기사임. 커피뿐만 아니라 볼거리 많고 정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라고 함.
그냥 커피나 마약 정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채로운 곳 같네.
풍경 사진 보니까 꽤 예쁨. 여행지로 한 번쯤 가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듦. 치안 걱정은 좀 되겠지만 그래도 저런 분위기면 매력 있을 듯함.
여기 실제로 가본 사람 있음? 치안 어떤지 궁금함.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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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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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33
맞아요 ㅋㅋ
아무래도 남미라 기본적으로 긴장은 해야 될 듯함
안전제일이 최고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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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55
맞아요ㅋㅋ 밤에는 진짜 위험할 수도 있을 듯함
그냥 해 떠 있을 때만 빡세게 돌아다니는 게 상책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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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38
와 사진 보니까 진짜 가보고 싶네요ㅋㅋ
커피 투어 코스로 짜서 가면 대박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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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01
인정ㅋㅋ 커피 투어는 못 참죠
진짜 갓 볶은 커피 마시면서 풍경 보면 극락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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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09
ㄹㅇ 커피 투어는 무조건이죠ㅋㅋ
현지에서 마시는 커피 맛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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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42
ㄹㅇ 커피 투어는 못 참죠ㅋㅋ
일정 빡세게 짜서 가면 진짜 좋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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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관광지 쪽은 괜찮은 것 같은데
그래도 밤늦게 돌아다니는 건 절대 금물일 듯함ㅋㅋ
조심만 하면 진짜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