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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모든 이야기

아 잠 안옴

빗방울 2026.11.01 01:28 1분 읽기 조회 1

가을밤이라 그런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예전에 막차 버스 기다리면서 손 시려서 주머니에 찔러넣고 있던 거 생각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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