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 본명은 김주애?…국정원 답변은
국정원에서 김주애의 본명이 정말 김주애가 맞는지에 대해 확인해주지 않았다는 내용이에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어서 여전히 추측만 무성한 상황인 것 같아요.
어린아이가 이렇게 세상의 관심과 분석 대상이 되어 있다는 게 참 안타까운 일인 것 같아요.
그저 평범하게 자라야 할 나이인데 이름 하나까지도 이렇게 조심스럽게 다뤄져야 하는 환경이 조금 걱정되네요. 혹시 나중에 커서 이런 기록들을 보게 되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마음이 좀 무겁네요.
여러분은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이 아이의 진짜 이름이 밝혀지면 그때는 상황이 조금 달라져 있을 것 같으신가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5750
댓글4
모든 이야기1454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총 1454개의 이야기
진짜 이름 하나조차 비밀이어야 하는 환경이 ㄷㄷ
나중에 밝혀져도 이미 세상 다 아는 마당에 별 차이 없을 것 같긴 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