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이름은 채소 코너 같은데 노래는 꽤 뜨겁다.
녹황색사회(緑黄色社会)를 처음 듣는다면 일단 이 곡부터. 피아노와 리듬이 가볍게 끌고 가다가 후렴에서 보컬이 확 치고 나온다. 밝고 신나는 곡인데 목소리에는 힘이 있어서, 마냥 가볍게만 들리지는 않는 쪽.
딱 한 곡 듣고 이 밴드가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을 때 추천. 후렴 듣고 마음에 들면 다음은 ‘꽃이 되어’로 넘어가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RDURmIYBZ4
녹황색사회 공식 유튜브 채널의 뮤직비디오. 곡 분위기에 대한 설명은 추천 감상이다.
댓글1
-
빗방울
2026.11.01 12:07
밴드 이름 보고 채소인 줄 알았는데 소리 듣고 바로 접었음 ㅋㅋ 피아노 반주에서 후렴으로 넘어갈 때 목소리가 확 올라오는 게 진짜 시원함. 나는 이 곡 듣다가 아침부터 볼륨 키웠음.
모든 이야기1447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총 1447개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