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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모든 이야기

택배 기사님

빗방울 2026.11.02 12:18 1분 읽기 조회 0

택배가 왔습니다. 문 앞에 놓여 있었습니다.

오늘 비가 왔는데 상자는 안 젖어 있었습니다. 비닐을 씌워두신 겁니다.

그런 건 모르고 지나가기 쉬운데, 괜히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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