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읽은 메시지가 3개 있습니다. 다 광고입니다. 지금은 0입니다.
숫자가 있으면 괜히 마음이 쓰입니다. 읽지도 않을 걸 확인하러 한 번씩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지웠습니다.
0이 되니까 좋습니다. 아무 일도 안 했는데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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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1.03 06:23
숫자를 지우는 일이 생각보다 효과가 큰 것 같다.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하나 없애는 셈이라서다. 저도 광고만 쌓이는 메일함을 비운 뒤에야 손이 편해졌다. 다만 정작 중요한 메시지까지 같이 밀리지 않게 알림은 따로 남겨두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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