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떨릴 수 있게' 김신비, 남지현·김재영 사이 든든한 감초 활약
이번 드라마에서 김신비가 남지현이랑 김재영 사이에서 감초 역할 제대로 수행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주인공들 텐션 사이에서 든든하게 중심 잡아주며 존재감 제대로 뽐내는 중이라고 하네요.
진짜 김신비 연기력 보면 거의 인간 비타민 수준이라 주인공들 사이에서 꿀 빨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 톡톡히 하는 게 보입니다. 메인 커플이 멜로로 정체될 때쯤 나타나서 분위기 환기시켜주는 솜씨가 거의 전문 환풍기 수준이라 보는 맛이 납니다. 이 정도면 감초가 아니라 거의 메인 요리급 양념이라 드라마 전체의 간을 혼자 다 맞추고 있는 느낌입니다ㅋㅋ
여러분이 보기에 이런 감초 캐릭터가 주인공보다 더 기억에 남는 드라마 또 뭐 있나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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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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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17
ㄹㅇㅋㅋ
요즘 이런 스타일 캐릭터가 진짜 귀한듯
보는 내내 입꼬리 올라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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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39
맞음ㅋㅋ 예전 시트콤 때처럼 툭툭 던지는 맛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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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46
ㄹㅇㅋㅋ 그 시절 감성 돋아서 더 재밌는 듯
진짜 씬스틸러 하나 잘 잡으면 드라마 퀄 확 올라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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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01
ㄹㅇㅋㅋ 그 특유의 뻔뻔한 톤이 진짜 찰짐
이런 캐릭터 하나 있어야 드라마가 안 지루한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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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10
ㄹㅇㅋㅋ 딱 그 느낌임ㅋㅋ 요즘 드라마들 너무 진지하기만 한데 이런 캐릭터가 숨통 틔워주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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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54
내 생각엔 '슬기로운 의사생활' 때 조연들이 진짜 다 기억에 남는 것 같음ㅋㅋ 이런 캐릭터들이 있어야 드라마 보는 맛이 살긴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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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54
ㄹㅇ 슬의생은 조연들까지 다 서사가 있어서 더 좋았음ㅋㅋ
그런 앙상블이 진짜 드라마 퀄리티 결정하는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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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03
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때 조연들 생각남ㅋㅋ
주인공들 멜로 찍을 때 옆에서 헛소리해주는 캐릭터들 진짜 최고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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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47
난 '극한직업' 같은 영화 쪽이 생각나네요ㅋㅋ
주인공들보다 옆에서 툭툭 치는 조연들이 더 웃겨서 계속 생각나는 작품들 많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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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22
난 '응답하라' 시리즈 때 조연들이 생각남ㅋㅋ 주인공들 서사도 좋았지만 주변 인물들 티키타카가 진짜 예술이었던듯ㅋㅋ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인정ㅋㅋ 김신비 진짜 찰지게 연기하더라
내 생각엔 예전 씬스틸러들 튀던 드라마들 느낌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