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맨땅서 일군 '교육보국'…40년 만에 모인 13人의 요원들
옛날에 교육으로 나라 살리겠다고 빡세게 공부해서 파견됐던 요원들 13명이 40년 만에 다시 뭉쳤다고 함. ㄹㅇ 맨땅에 헤딩하면서 기반 닦은 분들이라 개지림.
40년 전이면 진짜 쌩노가다였을 것 같은데 그걸 해낸 게 핵소름임.
요즘은 그냥 다 갖춰져 있어서 이런 열정 찾기 힘든 각임. ㄹㅇ 존경스럽고 대단하신 듯ㅇㅈ?
만약 니들이 저 시대에 파견 요원으로 뽑혔으면 끝까지 버텼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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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못 버팀ㅋㅋ 며칠 만에 짐 싸서 귀국했을 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