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꿈의 항암제 CAR-T 뛰어 넘는다"⋯박셀바이오, 내년 IND 신청
박셀바이오가 기존 CAR-T의 한계를 넘는 고형암 타겟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내년 중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음.
혈액암에 치중된 기존 CAR-T와 달리 전체 암의 대부분인 고형암을 공략해 시장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임.
[기업 분석] 박셀바이오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임.
매출은 2025년 기준 약 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했으나, 영업손실은 155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되는 구조임.
이번 IND 신청 이슈는 현재 매출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미래 가치를 끌어올리려는 전형적인 바이오 기업의 행보인 셈.
고형암 CAR-T는 성공 시 대박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승인된 사례가 없는 난이도 최상급 영역임.
결국 임상 진입 전까지는 계속 돈을 쓰는 단계이며, 실제 상업화까지는 갈 길이 매우 멀다는 거지.
[체크할 점]
내년 IND 신청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여부.
지속되는 영업적자를 버틸 수 있는 현금 흐름 및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
고형암 타겟 치료제의 전임상 데이터가 실제 임상에서 유효하게 나타날지 여부.
[내 생각]
바이오 섹터 특유의 '내년엔 한다'는 서사인데, 고형암이라는 난제 앞에 팩트는 여전히 적자 기업이라는 것임.
성공하면 대박이겠지만, 그전까지는 뉴스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흐름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음 ㅋㅋ.
[질문]
고형암 CAR-T 시장에서 박셀바이오가 가진 기술적 차별점이 진짜 경쟁력이 있을까?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70834
※ 공개 정보를 정리한 글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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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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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54
ㄹㅇ임. 갑자기 유상증자 때리면
주주들 멘탈 나갈 듯ㅋㅋ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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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48
ㄹㅇ 자금력이 곧 체력이죠.
돈 없어서 임상 중단되면 진짜 답 없는데 ㄷㄷ
현금 흐름부터 체크하는 게 제일 안전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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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9:31
인정함ㅋㅋ
결국 돈 없으면 기술력이고 뭐고 다 소용없더라고요.
제3자 배정 공시 뜨는지 잘 지켜봐야 할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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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42
고형암은 진짜 뚫기 힘든 영역이라 데이터 공개되기 전까진 그냥 믿음의 영역인 듯ㅋㅋ 내 생각엔 글로벌 빅파마들이도 고전하는 분야라 차별점 입증하는 게 관건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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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33
맞아요ㅋㅋ 빅파마들도 헤매는 영역인데 중소 바이오가 단번에 뚫기는 진짜 힘들 듯. 결국 임상 데이터 뜨기 전까지는 그냥 기도 메타네요.
모든 이야기1454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내 생각엔 기술력보다는 일단 자금 조달 계획부터 확인해야 할듯.
IND 신청한다고 해도 임상 비용 장난 아닐 텐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