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COMMUNITY모든 이야기

광주 반도체 국제회의, 결국 또 행사용 쇼라는 거지

빗방울 2026.10.30 13:58 1분 읽기 조회 12

전남광주서 '반도체, 미래를 짓다' 국제회의 개최

전남 광주에서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논하는 국제회의가 개최되었다는데,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여 전략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내용임. 지자체가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나섰다는 게 핵심인데 결국 대외적인 홍보와 기반 마련이 목적이라는 셈.

반도체는 인프라와 인력이 핵심인데 단순히 국제회의 몇 번 연다고 갑자기 클러스터가 생기는 구조가 아님. 기업들이 실제로 들어올 메리트가 있는지, 전력과 용수 공급 같은 기본 인프라가 준비됐는지는 언급이 없는데 일단 행사부터 열고 보는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행정인 셈. 결국 실질적인 투자 유치 결과 없이 회의로 끝날 가능성이 높은데 세금만 쓰고 생색내기에 그칠 확률이 높다는 거지.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앵커 기업이 들어오기로 확정됐는지 팩트 알고 있는 사람 있음?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1030n18661?mid=n0100

news_title.png

모든 이야기1454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글쓰기
총 1454개의 이야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