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2억 당첨금 못 받을뻔"…복권 1년간 방치하다 만료 몇 시간전 찾아간 사연
복권 1등 당첨자가 당첨금을 1년 동안 안 찾아가다가 만료 몇 시간 전에야 수령함. 거의 기부할 뻔했다는 내용인데 결국 운 좋게 돈은 챙겼다는 거지.
사실상 382억이라는 돈의 가치를 전혀 인지 못 하고 있었다는 소리임.
평소에 자기 소유물 관리를 어떻게 했으면 당첨 복권을 1년이나 잊어버리나 싶음. 이건 운이 좋은 게 아니라 그냥 기본 상식이 없는 건데. 결국 운 하나로 인생 역전했는데 관리 능력은 바닥이라는 셈.
이런 사람이 돈 갖게 되면 금방 탕진할 확률이 높다는 게 팩트임.
니들이라면 382억 당첨된 종이를 1년 동안 어디다 뒀길래 못 찾았을 것 같음?
댓글3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총 1455개의 이야기
아니 근데 382억이면 그냥 집안 전체를 다 뒤졌어도 나왔을 텐데 진짜 신기하네요ㅋㅋ 그냥 운이 미친 수준인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