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가 ‘담배 좀 줄여주세요’라고 했지…1970년대에 금연운동 한 거야”
육영수 여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담배를 줄여달라고 요청했다는 일화가 공개됨.
이를 두고 1970년대에 이미 금연운동을 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는 상황임.
배우자가 건강 챙기라고 말한 게 어떻게 국가적 차원의 금연운동이 되는 건지 이해 불능임.
단순한 개인적 권유를 정치적 업적으로 포장하려는 전형적인 억지라는 거지.
결국 기억의 미화나 의미 부여를 넘어선 과잉 해석인 셈임.
단순한 조언과 사회적 캠페인의 차이를 구분 못 하는 게 요즘 트렌드인가?
댓글3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총 1455개의 이야기
와 진짜 억지 논리 끝판왕이네ㅋㅋ
이런 식으로면 우리 엄마가 나 공부하라고 한 건 교육개혁 운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