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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원분들 처우가 너무 걱정되네요

빗방울 2026.10.30 17:39 1분 읽기 조회 10

[K-어업의 브로커들] ⑦30년 만의 평등? 한국인끼리 합의한 외국인 선원 최저임금 ‘꼼수’

외국인 선원들의 최저임금을 맞추는 과정에서 한국인들끼리 꼼수를 부려 실제로는 임금을 낮게 책정했다는 내용인 것 같아요.

브로커들이 중간에서 이득을 챙기느라 정작 고생하시는 분들은 제대로 된 대우를 못 받으신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네요.

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는 일이 계속되는 것 같아 참 씁쓸한 기분이 듭니다.

열심히 일하신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는 게 당연한 건데 혹시 이런 일이 다른 업종에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이런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으려면 단순히 법을 바꾸는 것 말고 어떤 방법이 더 필요할까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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