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조국에 안보 위탁’ 위험한 발상…“전작권 전환 통해 ‘함께 싸우는 동맹’으로”
미국에 안보를 전적으로 위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이에요.
전시작전통제권을 전환해서 우리 스스로 결정하고 함께 싸우는 동맹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인 것 같아요.
뉴스를 읽어보니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이 사실은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조금 무겁네요.
물론 동맹이 중요하긴 하지만, 우리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권한은 결국 우리 손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 나중에 상황이 바뀌어서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되면 그때는 정말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드네요.
조금은 조심스럽지만, 이제는 우리가 더 주체적으로 준비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여러분은 전작권 전환이 우리 안보에 정말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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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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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9:12
ㄹㅇ 그게 제일 걱정되는 부분임. 확실하게 준비됐을 때 가져오는 게 맞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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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10
근데 사실 이거 정치적으로도 엄청 예민한 문제라 합의점 찾기 진짜 힘들 것 같네요.
결국은 국방비 더 쏟아부어야 하는 문제 아닐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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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20
내 생각엔 동맹 관계라는 게 결국 주고받는 거라 전작권 가져오면 미국 쪽에서도 우리 역할 더 요구할 것 같은데 그게 오히려 실질적인 억제력이 될 수도 있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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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50
근데 전작권 가져온다고 해서 갑자기 미국이 손 뗄 리는 없을 것 같은데 너무 걱정 마세요ㅋㅋ 그냥 실무적인 주도권 가져오는 느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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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2:45
글쓴이분 걱정하시는 게 이해는 가네요.
근데 사실 이런 건 우리 세대보다 다음 세대가 더 피부로 느낄 문제 같기도 함ㅋㅋ 그냥 천천히 준비하면서 가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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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3:02
맞아요ㅋㅋ
근데 그 다음 세대가 됐을 때 준비 안 되어 있으면 더 큰일 날 것 같아서 좀 찝찝하긴 하네요.
모든 이야기1496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맞는 말이긴 한데 이게 말처럼 쉬운 문제는 아닌듯요.
준비 덜 된 상태에서 넘겨받았다가 꼬이면 답 없으니 천천히 가야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