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08:43
장동혁 "선관위는 피의자…투표용지 247만장 넘길 수 없다"
장동혁 의원이 선관위를 피의자로 규정하며 투표용지 247만 장의 행방을 추궁하고 있다는 내용임.
선관위가 자료 제출을 거부하거나 지연시키고 있어 결국 법적 공방으로 가겠다는 입장인 셈.
국가 기관이 관리하는 투표용지가 수백만 장이나 되는데 행방이 불분명하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임.
시스템 신뢰도가 바닥인 상태에서 억지로 덮으려다 오히려 피의자 낙인찍힌 꼴인데, 이건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거지.
결국 투명하게 공개 안 하면 의혹만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선관위가 끝까지 제출 거부하면 실제로 어떤 법적 처벌이 가능한 건지 궁금함.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96197?iid=2737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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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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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6:45
ㄹㅇㅋㅋ 뻔하죠 뭐
그냥 적당히 징계 정도로 퉁치고 넘어갈 확률 99%인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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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8:13
ㄹㅇ 솜방망이 처벌 각임ㅋㅋ
결국 지들끼리 적당히 무마하고 끝낼 것 같아서 더 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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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16
ㄹㅇㅋㅋ 엮여봤자 징계 몇 번 받고 말 듯ㄷㄷ 진짜 제대로 털어서 책임 묻어야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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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4:38
아니 247만 장이면 그냥 잃어버렸다고 해도 믿기 힘든 양인데 ㄷㄷ 이걸 어떻게 숨기려고 하는 건지 진짜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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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35
ㄹㅇㅋㅋ 수백만 장이 어디 가겠음? 이건 단순 실수 수준이 아니라 작정하고 빼돌린 거 아니냐는 생각까지 드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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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18
근데 이거 그냥 뭉개다가 나중에 더 큰 거 터지는 거 아님?
진짜 찝찝해서 잠 안 올 듯ㄷㄷ
투명하게 다 까는 게 정답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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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42
그러니까요. 떳떳하면 진작에 다 보여줬을 텐데
끝까지 저러는 거 보면 진짜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음ㄷㄷ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공무집행방해나 직권남용 같은 걸로 엮이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국가기관이라 솜방망이 처벌로 끝날까 봐 그게 더 걱정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