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한국을 사랑했는데, 한국은 왜‥" 4년 전 떠올리다 '왈칵'
한국 진짜 좋아했던 외국인 딸이 있었는데 4년 전 일 다시 생각하면서 오열했다는 내용임.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었는데 정작 한국 사회에서 겪은 상처나 현실적인 벽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상황인 것 같음.
ㄹㅇ 읽다 보니까 좀 씁쓸하네ㅋㅋㅋ 한국 좋아하는 외국인들 많아서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와서 살면 또 다른 문제들이 터지는 모양임. 겉으로는 K-컬처라고 다 좋아하는데 실제 내부 시스템이나 시선은 아직 갈 길이 먼 거 아니냐고 봄. 솔직히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우리가 너무 이미지 메이킹에만 치중한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됨.
니들이 보기에 외국인이 한국 와서 정착할 때 제일 크게 느끼는 벽이 뭐라고 생각함?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2300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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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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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4:45
ㄹㅇ 비자 하나 바꾸려고 해도 서류 뭉치 가져오라는 거 보면 정떨어질 듯ㅋㅋ 그게 진짜 숨 막히는 벽이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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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50
ㄹㅇㅋㅋ 행정 처리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면 진짜 진 빠질 듯
특히 외국인 입장에선 말도 안 통하는데 서류 늪에 빠지면 멘붕 올 것 같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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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5:21
내 생각엔 은근히 사람들의 시선이나 차별이 제일 클 듯
겉으론 친절해도 정작 깊게 섞이려고 하면 벽 느껴지는 구간이 많음ㅋㅋ
그게 진짜 정떨어지는 포인트인 것 같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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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53
내 생각엔 직장 내 문화나 꼰대질 같은 게 진짜 빡셀 듯ㅋㅋ
업무 외적으로 강요하는 분위기 적응 못 하면 멘탈 바로 털릴 것 같네요ㄷㄷ
모든 이야기1454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내 생각엔 행정 절차나 비자 문제 같은 게 진짜 헬일 듯
진짜 벽 느껴지는 구간 많을 것 같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