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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랑했던 외국인 딸 근황 봤냐ㄷㄷ

빗방울 2026.10.30 03:53 1분 읽기 조회 6

"딸은 한국을 사랑했는데, 한국은 왜‥" 4년 전 떠올리다 '왈칵'

한국 진짜 좋아했던 외국인 딸이 있었는데 4년 전 일 다시 생각하면서 오열했다는 내용임.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었는데 정작 한국 사회에서 겪은 상처나 현실적인 벽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상황인 것 같음.

ㄹㅇ 읽다 보니까 좀 씁쓸하네ㅋㅋㅋ 한국 좋아하는 외국인들 많아서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와서 살면 또 다른 문제들이 터지는 모양임. 겉으로는 K-컬처라고 다 좋아하는데 실제 내부 시스템이나 시선은 아직 갈 길이 먼 거 아니냐고 봄. 솔직히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우리가 너무 이미지 메이킹에만 치중한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됨.

니들이 보기에 외국인이 한국 와서 정착할 때 제일 크게 느끼는 벽이 뭐라고 생각함?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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