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사모펀드] 홈플러스 이어 골프존까지…MBK, 잇단 엑시트 갈등에 '진땀'
홈플러스 털고 골프존까지 팔아치우려는데 구매자랑 가격 밀당하다가 제대로 꼬인 상황임. 엑시트 하려다 오히려 늪에 빠진 꼴이라 지금 완전 진땀 빼는 중임.
이거 완전 전형적인 샀을 땐 꿀맛이었는데 팔 때 되니까 상한 우유 된 느낌 아니냐.
분명히 들어올 땐 람보르기니 타고 들어왔을 텐데 나갈 때는 킥보드 하나 겨우 챙겨서 나가는 분위기라 개웃김ㅋㅋ
기업 쇼핑몰처럼 이것저것 담았는데 결제 취소 안 되고 반품 불가 뜬 상황인 듯 ㄷㄷ
만약 니들이 MBK 사장이면 이 상황에 잠이 오겠냐 아니면 그냥 다 때려치우고 산속으로 들어가겠냐?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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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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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3:29
ㄹㅇ 산속 가서 도나 닦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ㅋㅋ 깡통 차기 전에 탈출각 잡아야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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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02
ㄹㅇㅋㅋ 지금쯤이면
밤에 잠도 안 올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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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3:44
이 정도면 그냥 시장 타이밍 잘못 잡은 거 아님? 람보르기니는 무슨 그냥 풀매수 때렸다가 물린 전형적인 모습이라 개웃기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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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53
이거 나중에 케이스 스터디로 박제될 각인데ㅋㅋ
지금 억지로 팔려고 발악해도 이미 이미지 다 깎여서 제값 받기 힘들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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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산속으로 가는 게 답인 듯ㅋㅋ
저러다 진짜 깡통 찰까봐 쫄려하겠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