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05:02 가는 변보다 더 흔한 신호…50세 미만 대장암 환자 45%가 겪었다
50세 미만 대장암 환자 절반 가까이가 똥 쌌는데 또 싸고 싶은 가짜 신호를 겪었다고 합니다. 그냥 똥이 덜 나온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암세포가 똥꼬 입구에서 밀당하고 있었던 거네요.
나는 그냥 내 장이 좀 성격 급한 줄 알았는데 이게 알고 보니 내 몸속의 조용한 암살자가 보낸 낚시 문자였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등골이 오싹합니다. 쾌변의 희열을 쫓아 화장실에 상주하던 내 모습이 갑자기 건강 검진 예약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공포 영화로 변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똥꼬가 부르는 소리에 무지성으로 응답하지 말고 의심부터 하는 츤데레가 되어야겠습니다ㅋㅋ
다들 화장실에서 헛다리 짚어본 적 몇 번이나 되나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70973?iid=293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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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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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12
ㄹㅇ 표현력 무엇ㅋㅋ
근데 읽다 보면 은근히 설득돼서
갑자기 불안해지는 게 킬포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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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05
ㄹㅇ 표현력 미쳤음ㅋㅋ
근데 그냥 웃어넘기기엔 내용이 너무 쫄리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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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18
ㄹㅇ 밀당이라는 말에서 빵터졌는데
내용 보면 갑자기 분위기 호러임ㅋㅋ
진짜 검진 한번 받아봐야 될 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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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48
와 이거 진짜 무섭네요.
저도 잔변감 심해서 맨날 화장실 들락날락했는데 소름 돋음.
내일 당장 병원 예약 잡아야겠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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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45
와 글쓴이 비유 보소ㅋㅋ 근데 진짜 헛다리 짚는 거 생각보다 흔한 일인데 이거 보고 갑자기 쫄리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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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04
ㄹㅇ 비유가 너무 찰져서 더 무서움ㅋㅋ
그냥 찝찝한 정도인 줄 알았는데 이거 보니까 갑자기 건강검진 각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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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50
아니 낚시 문자 비유 미쳤나ㅋㅋ
나만 화장실에서 명상하는 줄 알았는데 이거였음?
갑자기 내 장 상태가 의심되기 시작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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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아니 똥꼬가 밀당을 한다니 표현 진짜 킹받네요ㅋㅋ 저도 가끔 그런데 그냥 기분 탓인 줄 알았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