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삶 담은 주름살…‘한국인의 아버지’ 최불암 별세
한국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던 배우 최불암 님이 별세하셨다고 함. 농촌의 삶을 그대로 담아낸 주름살로 많은 사랑 받았던 분인데 결국 가셨나 봄.
ㄹㅇ 시대의 아이콘이 가신 기분이라 좀 묘하네. 전원일기 같은 거 보면 진짜 우리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가시니까 허전함. 연기력 하나는 진짜 씹어드셨던 분이라 앞으로 이런 배우 또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음 ㄷㄷ.
니들은 최불암 하면 전원일기가 먼저 생각나냐 아니면 다른 작품이 먼저 생각나냐?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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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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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34
ㄹㅇ 그 인자한 웃음이 진짜 킬포였는데 ㄷㄷ 진짜 마음이 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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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41
난 옛날 광고에서 보던 모습이 먼저 떠오름ㅋㅋ
진짜 전설적인 배우 한 분 가신 듯 ㄷㄷ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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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19
아 맞다 광고 진짜 많았지 ㅋㅋ
그때 그 시절 감성 제대로였는데 ㄷㄷ
진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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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42
ㄹㅇ 광고 뜰 때마다 포스가 장난 아니었음ㅋㅋ 진짜 전설 그 자체인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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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36
난 전원일기보다는 옛날 정극 드라마에서 보여준 카리스마가 먼저 생각남 ㄷㄷ
진짜 연기 스펙트럼 넓으셨던 분인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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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00
ㄹㅇ 인정함 ㅋㅋ 정극 나올 땐 진짜 분위기 싹 바뀌어서 압도하셨는데 ㄷㄷ
진짜 연기 천재셨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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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35
ㄹㅇ 정극 나올 때 포스 진짜 미쳤었음 ㄷㄷ
그 갭 차이가 진짜 대박이었던 듯함.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난 전원일기도 좋았는데
그 특유의 허허 웃으시는 모습이 먼저 생각나네 ㄷㄷ 진짜 한 시대가 가는 기분임.